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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이제 노트북의 두 번째 화면으로 2배 더 효율적인 작업 환경 구축하기!

by 471kaskfka 2025. 8. 26.
갤럭시탭, 이제 노트북의 두 번째 화면으로 2배 더 효율적인 작업 환경 구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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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이제 노트북의 두 번째 화면으로 2배 더 효율적인 작업 환경 구축하기!

 

목차

  • 갤럭시탭 노트북 화면 연결, 왜 필요할까요?
  • [1단계] 무선 연결 방법: '세컨드 스크린' 기능 활용하기
  • [2단계] 유선 연결 방법: 안정적인 '삼성 덱스' 활용하기
  • 연결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해결 팁
  • 듀얼 모니터 활용 예시: 효율적인 작업 환경 만들기

갤럭시탭 노트북 화면 연결, 왜 필요할까요?

오늘날 우리는 노트북 하나로 모든 작업을 처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하나의 화면으로 여러 프로그램을 동시에 켜놓고 작업하기가 비좁게 느껴질 때가 있죠. 특히 문서 작성과 자료 검색을 동시에 하거나, 영상을 편집하면서 참고 자료를 보거나, 화상 회의를 하면서 발표 자료를 띄워야 할 때 답답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때, 갤럭시탭을 노트북의 보조 모니터로 활용하면 이러한 불편함을 단숨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탭을 노트북의 두 번째 화면으로 연결하면, 마치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는 것처럼 작업 공간이 확장되어 멀티태스킹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고가 장비를 구매할 필요 없이, 이미 가지고 있는 기기를 활용하여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특히 외부에서 작업할 때, 무거운 휴대용 모니터를 따로 들고 다닐 필요 없이 가벼운 갤럭시탭 하나만 챙기면 되니 휴대성까지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단계] 무선 연결 방법: '세컨드 스크린' 기능 활용하기

가장 쉽고 빠르게 갤럭시탭과 노트북을 연결하는 방법은 바로 '세컨드 스크린' 기능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 기능은 무선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별도의 케이블 없이도 간편하게 듀얼 모니터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1-1. 갤럭시탭 설정하기

먼저 갤럭시탭의 알림창을 아래로 내려 빠른 설정 패널을 엽니다. 여러 아이콘 중 '세컨드 스크린' 아이콘을 찾아 눌러 활성화합니다. 만약 '세컨드 스크린' 아이콘이 보이지 않는다면, 우측 상단의 점 세 개 메뉴를 눌러 '버튼 편집'으로 들어간 후, '사용 가능한 버튼' 목록에서 해당 아이콘을 찾아 하단의 '빠른 설정 패널'로 끌어다 놓으면 됩니다.

세컨드 스크린을 활성화하면 '연결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데, '게임/영상' 모드는 지연 속도가 낮아 영상 감상이나 게임에 적합하며, '그리기/글쓰기' 모드는 필압을 인식하여 S펜을 활용한 작업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작업 목적에 맞는 모드를 선택합니다.

1-2. 윈도우 11 노트북 설정하기

이제 노트북에서 갤럭시탭을 연결할 차례입니다. 윈도우 11이 설치된 노트북에서 '윈도우 키 + K' 단축키를 동시에 누르면 화면 우측 하단에 '무선 디스플레이 연결' 창이 나타납니다. 만약 단축키가 작동하지 않는다면, '설정' -> '시스템' -> '디스플레이' -> '무선 디스플레이에 연결' 메뉴를 통해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 창에서 잠시 기다리면 연결 가능한 디바이스 목록이 나타나는데, 이 목록에서 방금 세컨드 스크린을 활성화한 자신의 갤럭시탭 모델명을 찾아 클릭합니다. 잠시 후 연결이 완료되면서 갤럭시탭 화면이 노트북의 보조 모니터로 사용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3. 연결 옵션 설정하기

연결이 완료된 후, 노트북의 '무선 디스플레이 연결' 창에서 '모드 변경'을 통해 화면 복제와 확장 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복제' 모드는 노트북 화면과 갤럭시탭 화면에 동일한 내용이 표시되며, '확장' 모드는 두 화면을 별개의 작업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멀티태스킹을 위해 '확장' 모드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2단계] 유선 연결 방법: 안정적인 '삼성 덱스' 활용하기

무선 연결이 편리하지만, 때로는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연결이 불안정하거나 지연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삼성 덱스(Samsung DeX)를 활용한 유선 연결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특히 영상 편집이나 디자인 작업처럼 고화질 화면과 빠른 반응 속도가 중요한 작업에 유용합니다.

2-1. 필요한 준비물

유선으로 연결하려면 USB-C to USB-C 케이블이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최신 노트북과 갤럭시탭은 USB-C 포트를 지원하므로, 이 케이블 하나만 있으면 간단하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2-2. 삼성 덱스 실행하기

먼저 노트북에 삼성 덱스 앱을 설치해야 합니다. 삼성 공식 홈페이지에서 '삼성 덱스'를 검색하여 최신 버전을 다운로드하고 설치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USB-C to USB-C 케이블을 노트북과 갤럭시탭에 각각 연결합니다. 케이블을 연결하면 갤럭시탭에 'Samsung DeX 시작' 알림이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이 알림을 누르면 갤럭시탭 화면에 덱스 모드가 실행되면서 데스크톱 환경이 나타납니다.

2-3. 노트북에서 덱스 활용하기

노트북에서 덱스 앱을 실행하면, 갤럭시탭의 덱스 화면이 노트북 화면에 나타납니다. 이 상태에서 노트북의 마우스와 키보드를 사용하여 갤럭시탭을 마치 작은 컴퓨터처럼 조작할 수 있습니다.

만약 덱스 화면을 보조 모니터로 사용하고 싶다면, 덱스 앱 내에서 '두 번째 화면으로 사용' 옵션을 선택하면 됩니다. 이 기능은 무선 연결의 '세컨드 스크린' 기능과 유사하게 노트북 화면을 확장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연결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해결 팁

1. 연결이 안 될 때

  • 같은 네트워크 연결 확인: 무선 연결 시, 갤럭시탭과 노트북이 동일한 Wi-Fi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 방화벽 설정 확인: 노트북의 방화벽 설정이 무선 디스플레이 연결을 차단하고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 드라이버 업데이트: 노트북의 그래픽 드라이버나 Wi-Fi 드라이버가 최신 상태인지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업데이트합니다.

2. 화면이 끊기거나 지연이 심할 때

  • 무선 공유기 위치 변경: 무선 공유기와 기기들의 거리가 너무 멀거나 장애물이 많으면 신호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공유기 위치를 가까이 옮기거나 장애물을 제거합니다.
  • 유선 연결 시도: Wi-Fi 환경이 불안정하다면 유선 케이블을 사용하여 연결합니다.
  • 절전 모드 해제: 기기의 절전 모드가 활성화되어 있다면, 성능 저하가 발생할 수 있으니 해제합니다.

듀얼 모니터 활용 예시: 효율적인 작업 환경 만들기

갤럭시탭을 보조 모니터로 활용하면 다양한 방식으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문서 작업: 노트북 화면에는 워드나 엑셀 문서를 띄워놓고, 갤럭시탭에는 참고 자료나 웹 페이지를 띄워놓고 보면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일일이 창을 전환할 필요가 없어 작업 속도가 훨씬 빨라집니다.
  • 온라인 강의/회의: 노트북 화면으로 화상 회의에 참여하고, 갤럭시탭 화면으로 발표 자료나 메모장을 띄워놓고 필기하며 회의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 디자인/영상 편집: 노트북 화면에서 포토샵이나 프리미어 프로를 실행하고, 갤럭시탭 화면에서 레퍼런스 이미지를 보거나 작업물을 미리보기하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S펜이 있는 갤럭시탭은 디자인 작업에 큰 도움이 됩니다.
  • 개발 작업: 노트북 화면에는 코드 편집기를 띄워놓고, 갤럭시탭 화면에는 실행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거나 로그를 띄워놓고 디버깅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탭을 노트북의 보조 모니터로 활용하는 것은 단순히 화면 하나를 더하는 것을 넘어, 우리의 작업 방식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오늘 알려드린 방법들을 활용하여 여러분의 작업 효율을 극대화해 보시길 바랍니다.